[1월 온라인 모임] '고객이 기다리는 글쓰기' 전략과 습관 만들기

'내러티브'라는 키워드를 중점으로 기초 콘텐츠 전략을 공유할 예정입니다.
[1월 온라인 모임] '고객이 기다리는 글쓰기' 전략과 습관 만들기

올해 어떤 내러티브를 펼쳐나가실 건가요?

안녕하세요~ 허슬의 부매니저 조쉬(조씨)입니다.

‘내러티브’라는 단어를 아시나요? 우리말로는 서사라고 하는데요.
스토리보다는 조금 더 큰 개념으로, 이야기의 주변에 있는 풍경과 연출을 포함하고 있는 단어입니다.

내러티브란 무엇일까요?
텍스트 기반의 스토리보다는 어떠한 형상에 가까운 개념

제가 가장 좋아하는 마케터, 세스 고딘은 대표작 <마케팅이다>에서 고객이 어떤 내러티브를 가지고 있는 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는데요.
허슬의 올해 첫 번째 모임은 제가 지금까지 배워온 ‘내러티브’를 살린 글쓰기에 대한 방법을 공유해보려고 합니다.

우리 모두가 고객 관점의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, 그걸 어떻게 시작할 지 막막함을 느끼는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.

1월의 모임 : '고객이 기다리는 글쓰기' 전략과 습관 만들기

  • 일시 : 2025년 1월 22일 수요일 오후 8시 ~ 9시 30분

  • 참여방법 : 허슬 단톡방 공지에서 신청, 화상미팅 링크 공유

  • 구성

    • 글쓰기에서 꼭 생각해야할 키워드 '내러티브'

      • 고객관점에서 콘텐츠를 기획하는 방법

    • 고객의 마음에 착 달라붙는 카피라이팅 하기

      • 업계 레전드에게 배운 4단계 프로세스

    • 글쓰기의 시작과 습관 어떻게 만들까요?

      • 게으른 사람도 1년에 50개 이상의 글을 쓸 수 있게 된 비결

    • Q&A와 자유토론

      • 주제 외에도 궁금한 건 무엇이든 나눠요

이번 세션은 이렇게 준비하고 있어요.

제가 서울로 처음 올라와서 2달간 배운 것이 ‘카피라이팅’이었어요.

“침대는 가구가 아닙니다. 과학입니다”라는 업계에서 전설적인 한 줄을 남기고 그 외에도 뛰어난 결과물들을 만드신 조동원 멘토님의 코칭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이 지금 생각해보면 행운이었습니다.

침대는 가구가 아닙니다. 과학입니다.
오늘날의 에이스침대도 여전히 쓰고 있는 카피!

그 당시에는 이해하지 못했던 개념들도 열심히 필기해 둔 덕분에 다시 꺼내보니 ‘아~ 이런 뜻이었구나’라고 깨닫는 순간들이 몇번 있었는데요.

입문자의 관점에서 가져야할 태도와 글쓰기 습관 등을 함께 전해드리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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